이란 외무장관 핵류출 발생시 주변국 피해 불가피
[테헤란 4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4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 부셰르 핵발전소를 폭격해 핵류출이 발생할 경우 핵발전소에서 더 가까운 이웃국가에 인명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락치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적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지금까지 이란의 부셰르 핵발전소를 4차례 폭격했다. 방사성 먼지로 인해 걸프협력위원회 회원국의 수도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겠지만 테헤란에는 영향이 미치지 않을 것이다.
아락치는 또 다른 게시글에서 이란은 관련 문제에 대한 파키스탄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면서 이란은 이슬라마바드에서 관련 정세에 대해 당사국들과 소통하는 것을 거부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란이 주목하는 것은 이란에 강요된 불법적인 전쟁을 영구적으로 종식시킬 방안이라고 덧붙였다.
부셰르 핵발전소는 이란 남부의 부셰르시 외곽에 위치해있으며 페르샤만 연안에 건설된 이란 경내에서 유일하게 가동중인 핵발전소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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