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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4월 5일발 신화통신] 5일, 이란매체는 보도에서 미군이 이란 경내에서 격추된 전투기 조종사를 구출하기 위해 펼친 작전은 ‘완전히 실패’했으며 여러대의 미군 항공기가 격추되고 여러명의 미군 병사가 숨졌다고 밝혔다.
5일, 이란 타스님통신은 이란 무장부대 중앙본부 대변인 하탐 암비아의 말을 인용한 보도에서 현장 전문가의 추가조사 결과 미군 작전중 ‘블랙호크’ 헬기 2대와 C─130 수송기 2대가 격추되였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미군이 이스파한성 남부의 한 페기된 공항에서 “이른바 구조작전을 전개하려”했으나 이란 무장력량이 제때에 개입하면서 해당 작전은 “완전한 실패”로 끝났다고 말했다.
5일, 이란 파르스통신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미군 전투기 조종사 구출작전에서 여러명의 미군 병사가 숨졌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또 적들이 격추된 항공기의 잔해 지어는 숨진 미군 병사의 시신까지 파괴하려 했다고 덧붙였다.
파르스통신은 보도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스파한성, 코질루예─보예아하메드성에서 진행된 미군 조종사 수색작전중 여러대의 미군 무인기와 헬기가 파괴되였다. 현지 주민과 소식통은 새벽 무렵 무인기와 헬기가 지나가는 소리와 여러차례의 폭발음을 들었다고 실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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