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핸드폰의 iMessage 기능을 켜고 ‘대출상환 독촉 변호사서신’과 같은 사진을 받을 때 반드시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왜냐 하면 이때 관련 메시지를 클릭하면 자칫하면 사기군들의 함정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북경시에서 iMessage 플래트홈의 대출 및 신용카드 대행 관련 사기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3일 기준, 전 시에서 총 12건의 관련 신고가 접수되였으며 사건 관련 금액은 26.91만원에 달했다.
사기군은 애플핸드폰의 iMessage 기능을 리용해 피해자에게 위조된 ‘대출상환 독촉 변호사서신’ 사진을 전송한다. 사진의 내용은 ‘대출상환 독촉으로 사법소송의 위협에 직면할 것’이라는 가짜정보이다. 동시에 사기군은 위조문서에 QR코드 링크를 삽입하여 ‘대출 세부사항을 조회할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가 QR코드를 스캔하여 가짜상환사이트로 들어가도록 유도한다. 피해자가 실제 대출행위를 했다는 객관적인 사실을 리용하여 ‘정보신뢰성’을 위조하고 피해자가 은행카드 이체를 통해 ‘상환’하도록 유도하여 사기목적을 달성한다.
[경찰 제시]
신중하게 신분을 확인해야 한다. ‘변호사서신’, ‘독촉통지’ 등 문서를 받을 때는 반드시 공식경로(은행/대출기구 고객봉사)를 통해 정보의 진위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문자메시지나 이메일 내용을 쉽게 믿지 말아야 한다. 출처가 불분명한 QR코드는 일반적으로 매우 높은 위험이 존재하므로 신중하게 식별하고 클릭해야 한다. 사기를 당했을 때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거나 증거를 즉시 스크린샷으로 고정하고 110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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