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시민의 일상에 깃들고 도시의 곳곳에 스며든다

2일, 시민들이 연길공원 산책로를 따라 산책하면서 포근한 봄해살을 즐기고 있다. 김유미 기자

2일, 봄빛으로 아름답게 물든 연길강 기슭은 일찌감치 찾아온 낚시군들로 제법 활기찬 모습이다. 낚시군들은 따사로운 해살을 받으며 봄의 여유를 만긱하고 있다. 김유미 기자

봄은 도시 록화 유지 관리의 최적기이다. 사진은 일전 연길시 장백산로에서 원림일군들이 관목을 다듬고 가지를 정리하는 모습이다. 강내함 기자

연길 도심에 봄꽃이 피여났다. 사진은 8일 꽃구경중인 시민들의 모습이다. 김유미 기자

연길 도심에 연분홍, 노랑, 흰색의 꽃들이 피여나면서 도시에 짙은 봄빛을 더해주고 있다. 김유미 기자

2일, 시민들이 알록달록한 옷차림으로 연길공원 광장에 모여 흥겹게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유미 기자

지금은 벼모 육묘의 황금기이다. 룡정시 지신진 농기계 기술보급소에서 벼의 표준화·기계화 육묘 작업을 전면적으로 펼치고 있다. 진연룡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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