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주당위 통전부, 주위생건강위원회, 주부련회가 주최하고 주신사회계층인사련합회, ‘한마음으로·중국심 구축’조직위원회,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 등이 주관한 ‘한마음으로·중국심 구축·세가지 건강 보호 연변행’ 활동이 연변병원에서 가동되였다.
성 내외 우수한 산부인과 전문가들이 팀을 꾸려 우리 주를 방문해 실제행동으로 건강을 선물하여 대중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가동식에서 조직위원회는 주위생건강위원회에 가치가 70여만원에 달하는 약품과 물자를 기부했으며 기발 수여식과 자원봉사자 서약식도 거행했다.
가동식이 끝난 후 무료검진에 나선 전문가들은 팀별로 연변병원, 연변부유보건원, 연변조의병원, 연길시병원, 연변중의병원연길시중의병원, 룡정시인민병원, 연길시부유보건소와 연길시 공원가두 원방사회구역 등 장소를 찾아 건강 공익봉사를 전개했다.
“연변병원은 이 활동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공익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봉사 능력을 끌어올리고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훌륭한 의술과 따뜻한 사랑으로 연변의 여러 민족 대중들의 생명 건강을 지킬 것이다.” 연변병원 부원장 김웅걸은 이같이 표했다.
료해한 데 의하면 ‘한마음으로·중국심 구축’ 활동은 중앙통전부가 지도하는 대형 공익 프로젝트로서 2008년에 가동된 이래 민족지역을 위해 꾸준히 의료건강 봉사를 제공했다.
김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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