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2일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전쟁 재개”
[워싱톤 4월 17일발 신화통신]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17일, “미국과 이란이 22일까지 전쟁을 종식하는 장기적인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나는 이란과의 휴전을 연장할 수 없으며 우리는 다시 전쟁을 재개할 수밖에 없다.”고 위협했다.
트럼프는 당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에서 매체에 상기 립장을 표명했다. 그는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또 “방금 상당히 좋은 소식들을 들었는데 그 내용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미국과 이란은 북경시간 8일 2주간 휴전한다고 선포했다. 미국과 이란의 이번 휴전은 22일에 종료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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