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8만개 향진(가두)에서 종합치리중심 규범화 건설 추진

2026-04-23 09:48:01

[항주 4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풍가순 마검] 일전 절강성 항주시에서 열린 제5회 중국-싱가포르 사회치리 고위층포럼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올해 우리 나라는 전국 3.8만개 향진(가두)에서 종합치리중심 규범화 건설을 다그쳐 추진하여 모순, 분규의 상행(上行)을 차단하는 기반 역할을 발휘하게 된다.

소개에 따르면 ‘모순을 상부에 넘기지 않고 현지에서 해결’하는 것은 새시대 ‘풍교경험’의 목표와 방향이다. 다음단계에서는 종합치리 사업을 60여만개 촌(사회구역)으로 연장시키고 군중자치조직과 련합예방 련합치리 력량의 역할을 발휘하며 격자화 봉사관리를 강화하여 ‘작은 일은 촌에서 해결하고 큰일은 진에서 해결하며 모순을 상부에 넘기지 않는’ 목표를 실현할 것이다.

“모순분규를 해소하려면 법률적인 문제를 잘 해결해야 할 뿐만 아니라 마음의 갈등도 잘 풀어야 한다. 포럼에서 중앙정법위원회 비서장인 은백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년간 우리 나라는 법치의 엄격함과 덕치의 유연성을 결부하여 ‘륙척항사업법’, ‘신용은행’, 도덕강당, 문제 론의협상 등 경험과 방법들을 총화하고 보급했으며 겸손, 양보, 례절과 화목을 제창하며 모순, 분규 해결에서 법률, 도리, 인정의 유기적인 통일을 실현하도록 추동했다.

공안부 부부장인 릉지봉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2025년 전국 파출소는 모순, 분규 1750만건을 조정하여 성공률이 95% 이상에 달했다. 경무통로에 진입한 비경무 모순, 분규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든 파출소는 이미 모순분규조정실을 배치했고 점차 사회구역경무실로 확장하여 모순 조정의 ‘마지막 1킬로메터’를 관통시켰다.

최고인민법원 재판위원회 부부급 전직위원 류귀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소송사건의 급증과 한정된 사법자원의 모순은 세계적인 난제이다. 최고인민법원은 ‘총대총(总对总)’ 다원화 분규 해결기제를 혁신, 승격하고 종합치리중심 규범화 건설 배치에 전면적으로 융합시켰다. 2025년말까지 법원과 접목한 조정기구 12.3만개, 조정일군은 50여만명에 달했다. 5년간 법원의 지도하에 4354만건의 분규가 사전 조정에 성공했다.

자원봉사는 대중들을 응집시키는 데 천연적인 친화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기층에 뿌리를 내리고 대중으로부터 나왔으며 여러측을 련결하는 선천적인 우세가 있다. 중앙사회사업부 자원봉사촉진중심 주임 루화봉의 소개에 따르면 ‘전문사회사업일군+자원봉사’ 융합시험점 사업이 전개된 이래 3142개의 각종 자원봉사대오가 새로 설립되였는데 그중 모순, 분규 조사조정류 자원봉사대오가 794개이다. 각종 자원봉사 종목 2463개가 새로 실시되였는데 그중 모순, 분규 조사조정류 자원봉사 종목이 505개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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