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위홍의] 수리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우리 나라 일부 지역 집중호우에 대비해 20일 수리부는 합동분석회의를 열고 강우와 홍수 형세를 연구, 분석하고 이에 맞춰 대응사업을 배치했다.
관련 예보에 따르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강남, 화남 북부와 서부, 서남 동부 및 호북 등 지역에 한차례 집중강우가 있다. 그중 호남 중동부와 서남부, 강서 중부와 동북부, 광서 북부와 서부 등 곳의 일부 지역에서는 폭우에서 대폭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우의 영향으로 귀주 오강, 광서 류강, 계강, 호남 상강, 자수, 원수, 강서 감강 등 주요 하천들의 수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폭우지역내 중소 하천들에서 경계 수위를 초과하는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
가능한 홍수 상황에 대비하여 수리부는 관련 성급 수리부문과 류역관리기구에서 당직근무와 합동분석 연구판단을 강화하고 강우, 수문 상황 감시측정예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제때에 조기경보 정보를 발부하고 수리공사를 과학적으로 조정하며 중점지역과 위험지역을 긴밀히 주시하고 산사태 홍수 재해방지와 중소하천 홍수방지를 잘 틀어쥐며 저수지, 제방의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 저수지와 시공중인 대상의 홍수대응 안전조치를 시달할 것을 요구했다. 수리부는 계속하여 홍수기 사업상태를 유지하고 강우와 홍수 상황을 긴밀히 주시하며 제반 방지조치를 세부적으로 시달하여 인민대중들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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