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호남 류양 꽃불공장 폭발사고 조사조 설립

2026-05-11 09:59:39

[북경 5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도명] 4일 16시 43분경, 호남성 장사시 류양시 화성꽃불제조연소유한회사에서 특별히 중대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8일 12시까지 사고로 인해 37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되였으며 5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 중요지시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기 위해 리강 총리 등 중앙 지도동지들의 회시 요구에 따라 국가 관련 법률, 법규 규정에 근거하여 국무원은 사고조사조를 설립했으며 응급관리부가 주도하고 공안부, 세관총서, 시장감독관리총국, 전국총공회와 호남성인민정부 등 관련 부문이 참가하여 호남 장사 류양시 화성꽃불제조연소유한회사 ‘5.4’ 특별 중대 폭발사고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다.

8일 오후, 국무원 호남 장사 류양시 화성꽃불제조연소유한회사 ‘5.4’ 특별 중대 폭발사고 조사조는 제1차 전체회의를 소집했다. 국무원 사고조사조 조장이며 응급관리부 부장인 장성중이 회의를 사회하고 조사배치를 통보하고 사업요구를 제기했다.

회의에 앞서 회의 참가자들은 전원 기립하여 호남 장사 류양시 화성꽃불제조연소유한회사 ‘5.4’ 특별 중대 폭발사고 희생자들에게 묵념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고조사 사업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과 당중앙, 국무원의 결책 포치를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과학적이고 신중하며 법률과 규정을 따르고 실사구시하며 실효성을 중시한다’와 ‘네가지를 놓치지 않는다’의 원칙에 따라 사실을 정확히 규명하고 문제를 명확히 파악하며 책임을 명확히 밝히고 고도의 정치적 책임감으로 사고조사 사업을 잘 수행해야 한다. 동시에 회의는 지방정부들이 교훈을 심각히 섭취하고 과단적인 조치를 취해 꽃불폭죽 안전감독관리를 강화하며 중점 업종, 분야의 우환 조사 정돈을 잘 틀어쥐고 중대, 특대 사고를 견결히 예방하고 억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국무원 사고조사조 전체 성원, 중앙규률검사위원회 국가감찰위원회 관련 부문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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