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파키스탄 륙군참모총장과 회담

2026-05-25 09:20:53

[테헤란 5월 23일발 신화통신] 이란 외무부가 23일 성명을 발표해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22일 래방한 파키스탄 륙군참모총장 무니르와 회담을 가졌으며 회담은 심야까지 지속되였다고 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무니르의 이번 방문 목적은 이란 관원들과 지역정세 등 문제에 대해 교류를 진행하는 것이다. 량측은 지역 긴장 정세가 격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군사작전 종식을 추진하기 위한 최신 외교적 노력과 창의에 대해 중점적으로 론의했다. 량측은 또 서아시아지역의 평화, 안정 및 안전 강화를 위한 의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란매체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이가 당일 “현재로서는 이란과 미국의 합의가 거의 이루어졌다고 단언할 수 없으며 량측의 의견 차이가 여전히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무니르는 22일부터 테헤란을 방문하기 시작했으며 까타르 대표단도 당일 테헤란에 도착해 마지막 순간의 중재를 시도하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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