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비행제한 조치 취한 적 없어”
항공편 정상 운행중
[테헤란 5월 23일발 신화통신] 이란 파르스통신이 23일 이란 민항기구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이란측이 일부 공항 운영을 제한하는 새로운 항행 공고를 발표하지 않았으며 당일 소셜미디어에 퍼진 비행제한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고 보도했다.
해당 대변인은 현재 이란 령공의 운영 상황이 이전 상황과 일치하다면서 각 항공편은 여전히 기존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항되고 있다고 전했다.
23일 이른 시각, 이란 타스님통신은 이란 민항기구가 발표한 항행 공고에 근거해 테헤란 비행정보구역 서부지역의 일부 공항이 현지시간으로 5월 22일 저녁부터 운영 제한 조치를 실시하며 이는 5월 25일 정오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보고한 바 있다. 현재 타스님통신은 이미 해당 보도를 철회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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