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관례 준수해 군사시설만 타격
우크라이나 군측 피로
[끼예브 5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동욱] 우크라이나군은 국제 인도주의법과 전쟁관례를 엄격히 준수해 군사시설만을 타격한다고 22일 밤 우크라이나 무장부대 총참모부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렸다.
우크라이나 무장부대 총참모부는 22일 새벽 우크라이나군이 로시야측 정유공장, 탄약고 및 루한스크주 구벨리스크에 위치한 로씨야군 ‘루비콘’ 무인기부대 본부 등 여러 목표물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22일, 로씨야 인권사무담당관 란트라토바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당일 새벽 우크라이나군이 무인기를 리용하여 루한스크지역의 한 학교 교수청사와 학생숙소를 공격했으며 공격 발생 당시 건물내에는 14~18세 청소년 86명이 있었다고 밝혔다. 당일, 유엔주재 로씨야 대표 바실리 네벤자는 안보리 우크라이나문제 긴급 공개회의에서 발언시 공격으로 인해 6명이 숨지고 4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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