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소식: 훈춘방천풍경구는 일전 개조차량 전시행사를 개최해 자동차 류행문화와 변경특색의 문화관광자원을 교묘하게 결합시켰다.
행사기간 20여대의 국내 특색 개조 자동차가 순회 전시 차대를 구성하여 G331을 따라 훈춘방천풍경구로 향했다. 개조차는 독특한 외관 설계, 전문적인 성능 개조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관광객들은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다양한 스타일의 차량이 정연하게 줄지어 서서 방천풍경구의 색다른 풍경을 연출했다. 적지 않은 관광객들은 멋진 개조차가 중국, 로씨야, 조선 3국 접경의 자연인문경관과 서로 어우러져 산업문화와 변경지역의 정취가 만나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 색다른 관광체험을 선사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훈춘방천풍경구는 국가 4A급 풍경구로 중국, 로씨야, 조선 3국 접경지대에 위치해있고 ‘닭 울음소리에 3국이 깨여나고 개 짖는 소리에 3국이 놀란다’는 미명을 갖고 있으며 룡호각, 동방제1촌 등 풍경구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길림변경 문화관광의 핵심 명소로 되였다. 이번 개조차량 전시 활동은 자동차 문화를 변경 문화관광 씨나리오에 융합시키고 방천풍경구의 방문량 우세를 빌어 제1회 전속자동차문화전시회를 위해 기세를 올렸으며 새로운 놀이로 풍경구 체험을 풍부하게 하여 관광객들이 변경 풍경을 감상하는 동시에 자동차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했으며 ‘문화관광자원+류행문화’의 상생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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