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안 청년학자들,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함께 미래를 창조할 것을 호소

2026-06-11 09:39:24

[항주 6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한방] 9일, 항주에서 개최중인 제12회 량안 청년학자 포럼에 참석한 청년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인공지능 열풍이 전세계를 휩쓸면서 량안의 교류와 협력을 심화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가 열렸다. 량안 청년들이 과학기술 혁신의 최전선에 립각하여 손잡고 나아간다면 산업 발전의 혜택을 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춘의 힘으로 서로의 거리를 좁히고 정체성을 증진하여 량안 관계의 긍정적인 발전을 이끄는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다.

“인공지능이 비약적으로 변혁하는 시대에 량안 청년들은 광활한 협력의 공간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더욱 많이 소통하고 협력의 플래트홈을 구축하여 로보트 연구개발, 지능 과학기술 혁신 등 분야에서 협력함으로써 협력상생으로 보다 아름다운 삶을 창조해야 한다.” 복단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대만 청년 채맹헌은 이같이 말했다.

포럼기간 량안 청년학자들은 우수과학기술주식회사를 현장 방문했다. 유연하게 춤을 추고 주먹을 내밀며 서로 소통하는 스마트 로보트는 이들에게 최첨단 과학기술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끼게 해주었다. 학자들은 체화지능 로보트, 로보트 개, 다기능 작업 운반체 등 제품의 연구개발 과정과 응급 구조, 화재 진압, 산업 운영 유지 등 씨나리오에서의 적용 사례를 상세하게 료해했다.

대만청년이며 재신미디어 국제뉴스 편집인 서화겸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대만내 대중조사에 따르면 동문동종의 력사와 문화적 뉴대외에도 대륙의 과학기술 혁신 및 자주발전 성과는 대만의 민중 특히는 청년군체가 고도의 관심을 갖고 공감하는 인기 분야이다. 이번 교류 방문을 통해 대륙의 신흥산업 발전 모식과 기업, 정부, 학교, 과학연구기구의 깊이 있는 융합 및 공동 발전하는 혁신 생태계를 더욱 직관적으로 료해하게 되였다. 향후 량안이 청년 교류 방문, 과학기술 혁신, 산업사슬 협력 및 인재 육성 등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를 전개하여 잠재력 련결을 심화하고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기를 기대한다.

대북시 청년련합회 리사장 진건유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만은 칩 제조 등 핵심 기술 분야에서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고 대륙은 응용 씨나리오에서 발전의 우세를 가지고 있다. 량안 청년은 제품개발과 응용 씨나리오에서 광범위하게 협력하며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여 프로젝트의 신속한 착지를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사회과학원 대만연구소 부연구원 왕자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륙의 ‘15차 5개년’계획은 ‘청년 및 기층 등 분야의 교류를 강화하고 대만청년이 대륙으로 와서 꿈을 좇고 뜻을 세우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보다 나은 조건을 지속적으로 창조할 것이다.’고 명확히 밝혔다. 각 지역은 량안 청년의 교류기제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보다 많은 대만청년들이 대륙의 신질 생산력 발전 대국에 동참하도록 함으로써 량안 청년의 인공지능 및 로보트 분야에서의 협동 혁신을 위해 국가전략 플래트홈과 정책적 지원을 제공했다.

북경련합대학 대만연구원 강사인 장아원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인공지능 기술에 힘입어 량안 청년들은 지역적 장벽을 극복하고 디지털 공동 창조, 가상 제작 등 형식을 통해 창의와 기술을 융합할 수 있다. 아울러 대륙의 완전한 산업사슬과 광범위한 발전 공간은 대만청년들의 학업, 취업, 창업을 위해 량질의 무대를 지속적으로 구축해줄 것이며 량안 청년들이 지능시대의 발전 기회를 함께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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