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항 6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해천기] 향항 조국 회귀 29돐 기념일이 다가온다. 9일 향항특별행정구정부 보도처는 7월 1일을 전후로 공공교통, 문화예술, 료식소비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일련의 특별 혜택과 활동을 전개하여 광범한 시민들과 회귀의 기쁨을 공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공공교통 면에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시민들은 무료로 전차를 탑승할 수 있다. 7월 1일 향항지하철은 추첨의 형식으로 7.1만장의 현지 편도차표를 선물하고 동시에 공항급행로선 승차할인을 출범할 예정이다. 같은 날 여러 려객선항로가 무료로 개방되며 일부 항로는 사전에 승선권을 발송할 예정이다.
문화예술 및 소비레저 면에서 7월 1일 향항강락및문화사무서 관할하의 여러 유료 강락문화시설과 향항습지공원이 무료로 개방된다. 같은 날 서구문화구 M+지정전람 및 향항고궁문화박물관의 모든 주제전람을 시민들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이 밖에 력사건축 활성화 동반자계획하의 14개 대상이 6월 중순부터 7월초까지 무료 가이드관광팀을 증설하고 료식, 소비, 숙박 할인을 출시한다.
료식과 소비 면에서 1000개가 넘는 식당과 상가에서 7월 1일 료식할인을 제공한다. 향항식품환경위생서 관할하의 일부 대중장터에서는 각기 다른 혜택들을 출범할 예정이다. 7월 1일부터 7일까지 시민들은 ‘현지 물고기, 남새 직송’ 온라인점, 휴대폰 앱 또는 오프라인점포를 통해 71%의 가격으로 특정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같은 날 환경보호서 ‘록재구구’ 사회구역 회수네트워크에서 회수를 진행하면 두배의 ‘록록상’ 적립금을 적립할 수 있다.
이 밖에 향항경마회는 7월 1일 사전경마장에서 ‘향항 회귀 경축 경마의 날’ 활동을 열어 시민들이 무료로 사전경마장과 포마지경마장 대중석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산악렬차, 앙평360, 향항해양공원 및 대관(향항문화예술관)은 패키지 또는 입장권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항국제공항, 향항과학원, 항심혁신및과학기술원, 여러 상가와 백화점에서는 료식, 소비 및 주차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항관광발전국은 관련 업계와 협력하여 여러가지 료식, 쇼핑, 관광지, 관광 및 오락 혜택을 출범할 예정이다.
특별행정구정부는 사회 각계의 적극적인 호응에 감사를 표하고 공동으로 풍부한 혜택과 활동을 전개하여 시민들과 함께 향항 조국 회귀 29돐을 경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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