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9일발 신화통신] 9일, 국무원은 헌법 선서식을 거행했다. 국무원 총리 리강이 선서를 감독했다.
<중화인민공화국 헌법>과 ‘국무원 및 여러 부문이 임명한 국가사업일군 헌법 선서 조직방법’에 따라 국무원에서 임명한 33개 부문과 단위의 37명 책임자가 법에 따라 헌법 선서를 진행했다.
오후 4시,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인 오정륭이 헌법 선서식의 시작을 선포했다. 전원이 기립하여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를 불렀다. 이어서 선서 인솔자가 헌법책자에 손을 올려놓고 선서문을 랑독했으며 기타 선서인들이 줄을 서서 선서문을 따라 랑독했다.
선서가 끝난 후 국무원 총리 리강이 연설을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로운 지도직에 취임하면 새로운 사명과 임무를 짊어지게 되는바 반드시 더욱 높은 기준에 따라 정치적 신념이 확고하고 실무능력이 뛰여나며 작풍이 훌륭해야 한다.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터득하며 더욱 견결하고 힘있게 당중앙의 결책, 포치를 관철, 시달하고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있게 터득하며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해야 한다. 앞장서서 법치를 존중하고 헌법의 권위를 수호하며 법에 의한 행정을 엄격히 집행하고 자각적으로 법치사유와 법치방식을 운용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고도의 경각심을 가지고 스스로를 엄격하게 단속하며 부패 방지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하고 훌륭한 작풍을 고양하며 청렴한 정치적 본색을 유지해야 한다.
리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면 전당적으로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학습교양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는 ‘인민을 위해 당을 건설하고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며 과학적으로 결책하고 착실하게 사업을 추진하는’ 총적 요구를 전면적으로 시달하고 진실을 말하고 실제적인 일을 하며 실효를 추구하는 것을 견지하며 당중앙의 결책, 포치를 관철하는 집행자, 행동파, 실무가가 되고 실무와 실적으로 당에 대한 충성을 실천해야 한다. 실사구시를 견지하여 조사연구와 분석, 연구판단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여러 면의 실정을 전면적으로 료해하며 발전 대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조짐이 보이거나 경향성을 띠는 문제를 적시에 발견해야 한다. 본 부문, 본 분야의 구체적인 상황에 립각하여 실제로부터 출발하고 규률에 따라 사업을 처리하며 사업 방식과 방법을 끊임없이 혁신하고 제반 정책 조치들이 실제 수요에 부합되고 진정으로 착지되여 효과를 보도록 해야 한다. 착실하게 실천하여 강국부흥을 도모하는 것을 견지하고 시종 착실하게 사업하여 립신하며 어려운 일을 피하지 않고 난관을 극복하는 사업열의를 발양하여 보다 높은 강도와 보다 실질적인 조치로 발전 과정의 난관과 어려움을 해결하며 고품질 발전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끊임없이 추동해야 한다. 실적으로 증명하고 제반 사업을 철저하고 세밀하게 틀어쥐며 끝까지 책임지는 책임감을 가지고 포치, 집행, 검사, 결과 반영의 사업 페환을 형성하며 심층적인 모순과 복잡한 문제에 대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노력하며 실천, 인민, 력사의 검증을 견딜 수 있는 실적을 힘써 창조해야 한다.
국무원 지도동지 및 국무원 관련 부문 책임동지 등이 선서식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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