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프랑스·독일 지도자 회동 로─우 직접대화 지지 표명
[런던 6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가송] 7일, 영국, 프랑스, 독일 지도자들이 영국 수도 런던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와 회담을 가지고 련합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로씨야와 우크라이나(로─우)의 직접대화를 지지한다고 표한 동시에 로씨야─우크라이나 휴전 및 후속 협상을 둘러싼 모든 노력은 유럽 및 미국과 긴밀한 조률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일 영국 총리 스타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독일 총리 메르츠는 젤렌스키와 지속적인 평화의 실현을 추진하기 위한 관련 조건을 론의했다. 성명은 관련 합의가 유럽의 안전리익을 고려해야 하며 유럽련맹 및 나토와 관련된 내용은 각각 관련 성원국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4자가 휴전 후 안전보장 배치와 프랑스에서 열릴 G7 정상회의, 차기 ‘자원련맹’ 회의와 튀르키예에서 열릴 나토 정상회의를 리용한 후속조치 조률에 대해 론의했다고 밝혔다.
로씨야측은 이 성명에 대해 아직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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