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 린근 해역에서 규모 6.2 지진 발생
[아바나 6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표] 꾸바 국가지진연구쎈터가 8일 꾸바 린근 해역에서 당일 규모 6.2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도 아바나, 삐나르델리오성 등 여러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되였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 보고는 없다.
지진은 현지시간으로 8일 14시(북경시간으로 9일 2시)에 발생했으며 진앙은 삐나르델리오성 만투야시 서북쪽 약 100킬로메터 지점에 위치해있고 진원 깊이는 10킬로메터이다. 지진으로 진동을 느낀 지역으로는 아르떼미사성, 마야웨크성, 마딴싸스성, 삐노스도 등이 포함된다.
꾸바공산당 중앙기관지 《그라마》는 이번 지진이 꾸바 서부지역에서 지진기록이 시작된 이래 가장 강력한 지진이라고 보도했다. 1880년 해당 지역에서 규모 6인 지진이 발생한 적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