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동의 없이 핵협의 추진할 것

2026-06-11 10:01:11

미국 부통령 밴스 밝혀



[워싱톤 6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미국 부통령 밴스가 9일 미국은 이스라엘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이란과의 핵협의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밴스는 당일 미국 폭스뉴스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피로했다. 이스라엘과 미국 사이에는 실제로 많은 공동리익이 존재하지만 우리 사이에도 리익이 일치하지 않을 때가 있다. 이스라엘은 분명히 자신만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이 이란에 대한 최우선 목표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문제에 대해 장기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이 방안을 좋아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우리는 이 방안만이 미국의 리익에 가장 부합된다고 보고 있다. 워싱톤은 이 목표를 계속 추구할 것이다. 이란과 체결하게 되는 모든 잠재적 핵협의는 이란 당국이 협의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기 위해 엄격한 검증조치가 필요하다.

당일 이른 시간, 트럼프는 악시오스뉴스 웹사이트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나는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에게 이란과 다시 전쟁을 벌릴 경우 이스라엘이 고립무원의 경지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피로했다. 이에 앞서 트럼프는 “나는 미국과 이란이 협의를 달성하기 전까지 동결된 이란자산을 해제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에 대한 모든 제재도 철회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오직 량측이 협의에 이른 뒤에야만 비로소 동결된 이란자산을 해제할 데 대해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시간으로 7일 저녁부터 8일까지 이란과 이스라엘은 4월 상순 휴전 이래 가장 큰 규모의 교전을 벌렸다. 미국 관원이 피로한 데 따르면 트럼프는 7일 저녁 네타냐후에게 전화를 걸어 보복행동을 실시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트럼프는 8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스라엘과 이란은 즉시 교전을 중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란과 이스라엘은 8일 저녁 늦은 시간 잇달아 상대방에 대한 공격을 중단한다고 선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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