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걱정 끝”…상천촌 쌀 30톤, 장춘 기업에서 전량 매입

2026-06-11 08:50:50

최근 화룡시 숭선진 상천촌의 30톤에 달하는 쌀이 장춘정경경제무역유한회사에 전액 매입되여 농가의 소득증대를 실현했다.

두만강에 린접해있는 상천촌은 변경촌의 독특한 생태우세를 갖고 있으며 벼논은 모두 천연 강물로 관개된다. 량질의 벼 품종을 재배해 생산한 이 촌의 쌀은 식감이 부드럽고 찰지며 친환경적이고 오염이 없어 ‘길자호’ 특색 농산물로 선정되였다. 하지만 판매 경로가 제한되여 ‘품질이 좋지만 인지도가 낮은’ 난제에 직면했다. 올해 성당위 통전부와 성공상업련합회의 련계로 장춘정경경제무역유한회사는 상천촌을 소비부축지역으로 정했다. 기업 책임자가 직접 나서서 매입 세부사항을 협의한 후 전액 대금을 지불해 ‘판매가 어렵고 입금이 늦던’ 상황을 타개하고 농가의 우려를 완전히 해소했다.

이번 매입은 상천촌의 재고 쌀 판매를 효과적으로 도와주고 촌역 벼산업을 활성화시켰다. 향후 쌍방은 장기적인 생산판매협력 관계를 맺고 기업의 자원에 의탁해 상천촌의 쌀을 보다 광활한 시장에 진출시키고 변경 특색산업의 효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보다 많은 변경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수입을 증가할 수 있도록 이끌게 된다.  

장동휘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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