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우소] 27일,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1월부터 5월까지 전국 규모이상 공업 기업이 실현한 리윤총액은 3조 1439억 6000만원에 달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했고 1월부터 4월까지보다 0.6%포인트 빠르게 성장했다.
세가지 분야로부터 볼 때 채광업은 전년 동기 대비 33.5% 증가했고 1월부터 4월까지 대비 7.5%포인트 빠르게 성장했으며 제조업은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했다. 전력, 열, 가스와 수자원의 생산 및 공급업은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했다. 5월 전국 규모이상 공업 기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했다.
전자업종의 뒤받침 역할이 뚜렷했다. 전세계 인공지능기술의 변혁으로 인해 고성능 컴퓨팅 칩과 메모리 칩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자업종의 리윤이 빠르게 성장했다. 1월부터 5월까지 전자업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103.9% 증가했으며 전체 규모이상 공업 기업의 리윤 증가에 대한 기여률은 43.1%에 달했다.
원자재 제조업의 리윤이 빠르게 증가했다. 1월부터 5월까지 규모 이상의 원자재 제조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83.1% 증가했으며 이는 전체 규모이상 공업 기업의 리윤이 10.2%포인트 성장되도록 이끌었다. 업종별로 보면 신형 에너지, 인공지능 등 신흥산업에 대한 수요의 증가에 힘입어 동, 알루미늄 등 제품의 가격은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유색금속 업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117.1% 증가했다. 석유 산업사슬의 관련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석유가공 업종은 전년 동기 대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화학공업 업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71.6% 증가했다.
첨단기술 제조업의 리윤은 두 자리수 성장을 유지했다. 1월부터 5월까지 규모이상 첨단기술 제조업의 리윤은 전년 동기 대비 44.7% 증가했고 전체 규모이상 공업기업의 리윤이 8.0%포인트 성장되도록 이끌었으며 선도역할이 지속적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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