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위홍의] 28일, 수리부는 홍수 방지 협상분석 회의를 조직하고 남방지역의 새 라운드 폭우 홍수 방지 사업을 포치했다.
예보에 따르면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랭기류와 난기류의 공동 영향으로 강남 대부분 지역, 서남 동부 및 남부, 화남 서북부, 호북 남부에 한차례의 강한 강우 과정이 발생하여 큰비 또는 폭우가 내리며 그중 안휘 남부, 강서 북부, 호남 북부, 호북 남부, 귀주 남부, 광서 서북부 등지의 부분 지역에는 큰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측되였다.
강수의 영향으로 장강류역 상류 지류인 오강, 중하류 본류 및 동정호 수계의 례수, 원강, 자수, 파양호 수계 창강, 락안하, 수하, 연강 지류인 청익강, 수양강, 주강류역 서강 상류의 북판강, 남판강, 중류 지류인 도류강, 태호 주변 및 절강 복건 지역의 신안강 상류 등 하천에서 뚜렷한 수위 상승 과정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폭우 지역내 강서 창강은 번호홍수가 발생하고 일부 중소 하천에서 경계 수위를 초과하는 홍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발생 가능성이 있는 홍수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수리부는 관련 지방 수리부문과 류역관리기구에 핵심 지역, 중점 부위의 홍수 위험을 예의주시하고 회의분석, 판단연구를 강화하며 동태적 분석 예보를 실시하고 경보 정보를 적시에 발표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폭우 지역내의 중소 하천 홍수 및 산사태 재해방지 사업을 잘 틀어쥐고 경보 ‘호출 및 대응’을 강화하며 ‘누가 조직하는가, 누구를 이전시키는가, 언제 이전하는가, 어디로 이전하는가, 함부로 되돌아가지 말 것’ 등 5개 관건 단계의 책임과 조치를 엄격히 시달하는 등 전력을 다해 대중의 생명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류역의 물공정 체계를 과학적으로 조정하고 물공정 특히는 중소 저수지, 결함이 있는 저수지, 하천 제방 등에 대한 순찰 방비를 강화하고 건설중인 공사의 안전한 홍수기 대비 조치를 세분화하여 시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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