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민영 고속철도 려객류동량 연 1억명 돌파

2026-06-30 09:10:08

[항주 6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위일준] 철도부문의 통계에 따르면 6월 27일까지 우리 나라 첫 민영 지주 고속철도인 항주─태주 고속철도의 려객류동량이 루계로 연 1억명을 돌파했다.

항주─태주 고속철도의 총길이는 266.9킬로메터이며 설계시속은 350킬로메터로 절강 항주, 소흥, 태주 세 지역을 련결시켰다. 2022년 1월 8일에 개통된 후 일일 운행 렬차는 초기의 17.5쌍으로부터 현재의 35쌍으로 증가되였고 루계로 4.31만쌍의 렬차를 운행했다. 동시에 려객류동량의 년평균 복합성장률은 71%에 달하며 운영 능률도 지속적으로 향상되였다.

항주─태주 고속철도가 개통된 후 항주에서 태주까지의 이동시간은 과거의 2시간 이상에서 최단 74분으로 단축되였으며 연선의 승주, 신창, 천대 등 지역에 철도가 통하지 않았던 력사를 끝냈다. 교통의 편리함은 지역의 경제 발전을 가일층 추동했고 연선의 특색 산업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항주─태주 고속철도 로선은 ‘절강 동부 당시의 길’과 고도로 일치되여 하나의 황금관광통로로 되였고 려객류동량의 성장과 문화관광산업의 발전을 효과적으로 견인했다. 동시에 항주─태주 고속철도는 각측과 협력하여 봉사를 꾸준히 혁신하고 료양∙휴양 고속철도 전문렬차, ‘절강 BA’ 롱구팬 렬차, ‘시가의 길─항주∙소흥∙태주’ 관광렬차 등 다양한 주제 렬차를 개통하여 부동한 군체의 출행 수요를 충족시켰다.

스마트화 운영 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항주─소흥─태주 철도유한회사는 대학교와 협력하여 운수경영 지능분석 시스템을 개발하고 연선에 지능 철도안전 감시, 측정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배치했으며 분포식 광섬유 감지기술을 핵심으로 한 ‘공천지’ 일체화 지능 감시, 측정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안전을 수호했다.

우리 나라에서 사회자본이 투입된 첫번째 8개 철도 시범대상중 하나인 항주─태주 고속철도는 건설 및 운영 과정에 여러 체제 기제 난제를 극복했고 정부, 철도, 기업 등 여러측이 련동하고 함께 협력하는 성공적 견본으로 되였으며 항주─온주, 항주─구주, 녕파─주산 등 여러 고속철도 프로젝트 건설에 선행선시 역할을 발휘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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