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이란 미사일과 무인기 요격 파괴
[리야드 6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라신] 마나마 소식: 바레인 국방군 총사령부가 28일 성명을 발표해 바레인의 공중방어 시스템이 이란에서 날아온 미사일과 무인기를 성공적으로 요격 및 파괴했다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이란은 계속 적대적인 행동을 취하고 바레인 민간인을 대상으로 미사일과 무인기 공격을 실시하고 있다. 바레인 국방군의 각 작전 부문과 부대는 모두 최고 수준의 경계상태에 처해있으며 이미 충분한 방어 준비를 마쳤다.
바레인 내무부도 당일 성명을 발표해 이란이 실시한 습격으로 무하라그성의 아빠트 1채가 피해를 입었으나 사망자는 없었다고 전했다. 현재 관련 부문의 인원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28일 성명을 발표해 혁명수비대 해군과 공군이 미사일과 무인기를 사용해 쿠웨이트 알리 살림 공군기지와 바레인에 위치한 미군 제5함대의 8개 주요 미군 기반시설을 파괴했으며 최근 미국이 실시한 ‘침략’ 행위에 단호한 반격을 가했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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