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볼라 무장해제 없이 레바논에서 철수 불가능

2026-06-30 09:22:36

이스라엘 국방장관 강조


[예루살렘 6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방흔섭 왕탁륜] 이스라엘 국방장관 카츠가 27일 영상성명을 발표해 이스라엘, 미국, 레바논 3국이 전날 체결한 3자 기틀협정에는 레바논 경내의 헤즈볼라가 무장해제를 하지 않는 한 이스라엘은 레바논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는 중요한 원칙이 포함되여있다고 밝혔다.

카츠는 네타냐후 총리와 함께 이스라엘 국방군이 레바논 남부 ‘안전구역’에 장기적으로 주둔할 준비를 갖추도록 지시했다고 피로했다. 그는 또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에 거주자나 무장 기반시설이 없는 ‘안전구역’을 계속 유지하면서 군인과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이스라엘군의 ‘행동자유’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츠는 기틀협정이 수십년 만에 처음으로 이스라엘 북부 변계와 레바논의 더욱 안전한 새로운 현실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되는 동시에 ‘이란이 주도하는 진영’에 ‘전략적 타격’을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카츠는 만약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해 3자 기틀협정의 리행을 저지하려 한다면 이스라엘은 ‘강력한 무력’으로 반격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스라엘 공영방송사는 27일 보도에서 3자 기틀협정에는 이스라엘군이 리타니강 량측에 위치한 레바논 남부 2개 지역에서 철수하는 시범계획이 포함되여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이 철수한 후 레바논 군대는 미군의 협동하에 상기 2개 지역에 배치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3자 기틀협정에는 레바논 남부 헤즈볼라의 지하 기반시설에 대한 처리, 헤즈볼라 군사력 확장에 대한 억제, 이스라엘-레바논 륙지변계 협상 가동 등 관련 사항들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여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