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해협 교통 관리 및 회복은 이란의 책임
이란 외무장관 표시
[바그다드 6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군] 28일, 이라크를 방문중인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호르무즈해협의 교통 관리 및 전면적 회복은 이란의 책임이며 다른 어떤 국가나 기구도 모두 이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당일 아락치는 이라크 외무장관 후세인과의 련합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해협의 관리를 간섭하는 어떠한 조치도 이란과 미국의 량해각서를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아락치는 또 이란-미국 량해각서에는 모든 전선, 특히 레바논에서의 휴전이 포함되였으며 이는 미국 정부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은 반드시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레바논 점령지에서 철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후세인은 아락치와 최근 전쟁중 이라크가 입은 피해와 호르무즈해협 항행 차질이 이라크 재정 및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일련의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를 론의했다고 밝혔다. 후세인은 이라크의 정책은 전쟁을 반대하고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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