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주정부에서 주최하고 주민족사무위원회, 주흥변부민촉진국이 주관한 연변주 ‘붉은 해 변강 비추고 연변의 좋은 물건 전국으로 판매’ 향촌진흥 성과 선전소개활동이 국가민족사무위원회 기관에서 가동되였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 기관봉사국 국장 동무, 중국민족어문번역중심(국) 당위 서기 진명화, 성민족사무위원회 주임 풍경충, 북경주재 길림성판사처 주임 만영강이 가동식에 참석했다. 부주장 윤조휘가 가동식을 사회했다.

가동식 현장에서 참가자들은 연변주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선전영상인 <석류꽃 피는 연변>을 집중 시청했다.
풍경충은 축사에서 선전활동의 가동에 축하를 표하고 장기간 길림성 민족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변의 변강건설과 흥변부민 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준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및 사회 각계 인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은 전국 민족단결진보 건설 사업의 선도 지역이다. 다년간 연변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이라는 주선을 단단히 틀어쥐고 변강안정을 공고히 다지는 것과 흥변부민의 시대적 사명을 짊어지고 독특한 장백산 생태자원과 지역 우세에 의탁해 특색산업 육성에 심혈을 기울여 연변입쌀, 연변소, 장백산인삼, 조선족김치 등 특색이 뚜렷한 일련의 친환경 우수 특산물 브랜드를 구축했다. 성민족사무위원회는 향후에도 연변의 각종 사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특색산업이 향촌진흥에 동력을 부여하도록 돕고 구역의 고품질 발전을 통해 민족단결의 초석을 지속적으로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가동식이 끝난 후 전체 참가자들은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민족지역 향촌진흥 성과전시관으로 이동해 성과 전시 및 특산물 선전소개 현장을 참관했다. 이번 선전활동은 민족지역의 고품질 발전 추진을 주제로 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선으로 삼았으며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민족지역 향촌진흥 성과전시관의 국가급 플래트홈 우세를 바탕으로 새시대 당의 민족정책이 연변에서 거둔 생생한 실천을 집중 전시하고 연변주의 민족단결, 흥변부민, 향촌진흥, 산업승격의 풍성한 성과를 전방위적으로 보여주었다. 더불어 연변의 특색 우수 제품과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선전함으로써 생산과 판매의 접목 경로를 더욱 원활히 하고 변강 제품의 시장을 넓혔으며 산업진흥으로 민족단결진보에 동력을 부여하고 민족단결진보로 공동 번영발전을 이끌도록 했다.
이번 선전활동은 두개의 큰 기능구역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A구역은 ‘연변은 여러분을 환영한다’, ‘민족단결의 새로운 장을 엮다’, ‘중화민족은 한가족’, ‘당의 해살 연변 비추네’ 등 4대 주제로 구성되여 연변의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실천 성과를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B구역은 우수한 품질의 입쌀과 식용유, 버섯류, 민속식품, 민속문화창의 등 특색 제품을 전시해 연변의 풍요로운 생태 물산과 다원적으로 융합된 지역 특색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활동은 16일까지 지속된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 관련 부문 및 직속 단위, 북경시민족종교사무위원회 및 소속지 관련 부문, 공급판매부문, 농산물류통업계, 금융기관, 대학교 및 동문회, 북경주재 공상협회 관련 책임자 및 대표들과 우리 주 관련 부문 책임자, 기업가 대표들이 활동에 참석했다.
장동휘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