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색진지 활용하여 혁명정신 전승

2026-07-08 09:14:04

본사소식: 일전 화룡시는 국가일류 로혁명근거지의 홍색자원 우세에 의탁하여 화룡영렬전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견학중심, 화룡시렬사릉원 등 2대 핵심 진지를 담체로 삼고 미리 총괄 배치하고 봉사 보장을 세분화함으로써 전 시 각 기관단위, 중소학교, 사회단체들이 ‘7.1’ 주제활동과 홍색교양활동을 전개하는 데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화룡영렬전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견학중심은 영렬관, 쌍옹문화광장과 렬사릉원으로 구성되였으며 애국주의교양, 홍색문화교양 및 민족단결교양을 일체화한 종합성 개방식 기념장소이다. ‘7.1’기간 관련 활동의 원활한 진행을 보장하기 위해 화룡시렬사기념시설보호중심의 사업일군들은 사전에 렬사릉원의 묘비를 닦고 나무가지를 다듬었으며 보행로와 록화구역내의 잡동사니와 쓰레기를 청소하고 영렬관내의 전시 사료와 견학설비를 전면적으로 검수, 갱신했다. 또한 약수동쏘베트정부 창건, 어랑촌항일유격근거지 반토벌투쟁 등 현지 홍색력사에 대한 해설 자료를 보충하고 부동한 단위의 활동 수요에 맞춰 차별화된 해설로선과 견학방안을 제공했다.

6월 하순부터 화룡시 각 당과 정부 기관, 기업사업단위, 중소학교의 당원 간부와 사생대표들이 련이어 이 홍색진지를 찾았다. 장엄한 혁명렬사기념비 앞에서 홍색진지 견학 활동 참가자들은 정렬하여 혁명선렬에게 꽃바구니를 바치고 묵념하며 당기를 향해 입당선서를 되새겼다. 영렬관에서 이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력사 사진과 신앙의 힘을 담은 혁명 문물을 응시하며 국가일류 로혁명근거지인 화룡에서 여러 민족 대중이 함께 외적에 맞섰던 파란만장한 세월을 료해하고 혁명선렬들이 민족을 넘어 한마음으로 뭉쳐 적과 싸웠던 애국심을 체감했다. 통계에 따르면 ‘7.1’기간 화룡시 렬사릉원과 영렬관은 전 시의 각종 활동단체를 근 100회 접대했다.

모든 활동이 원활하면서도 뜻깊게 진행되도록 보장하기 위해 화룡시 퇴역군인사무부문은 전담해설원 대오를 배치하고 활동 예약, 현장 안내, 부대 봉사의 전 과정 기제를 최적화했으며 방문 절정기에 전담자를 배치하여 현장질서 유지와 봉사 련결을 보장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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