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조선족자치현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사업 주선으로 시종일관 견지하고 변경 다민족 집거지역의 특색과 문화 우세에 립각하여 무형문화유산의 전승을 중요 담체로 압록강 목방문화, 조선족 접시춤, 조선족 종이오리기, 장백산 나무바가지 제작기예, 김삿갓 된장 등 각급 무형문화유산 자원을 깊이 발굴했다. 무형문화유산을 보호, 전승, 혁신하는 과정에서 여러 민족 문화의 상호학습과 상호참조를 촉진하고 무형문화유산의 생동한 전승과 혁신, 발전을 추진하여 변경 민족단결진보 문화명함을 지속적으로 빛내고 있다.
나무바가지 제작기예, 조선족 복장, 장고춤 등 특색 종목을 엄격하게 선별하여 하북성 창주시에서 열린 ‘장인정신 계승·백산 무형문화유산’ 주제전에 참가했다. 무형문화유산을 교량으로 문화를 매개로 장백현 변경지역의 특색과 조선족 민속의 매력을 전방위적으로 보여주었고 여러 민족 문화가 포용 속에서 융합되며 공생하는 독특한 풍모를 생동하게 선보였다. 이를 계기로 지역을 뛰여넘는 문화교류가 민족단결의 뉴대로 되였고 여러 민족 대중들이 중화문화 다원일체 구조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높였으며 서로 돕고 함께 지키는 민족정을 두텁게 했다.
새시대문명실천중심에 의거하여 무형문화유산 전시공연과 종이오리기 교실을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조선족 전통기예 강의와 무형문화유산의 유래를 민족단결 주제선전교양과 깊이 융합시켰다. 여러 민족이 단결 분투하고 공동으로 삶의 터전을 건설한 이야기들을 무형문화유산의 교육 전 과정에 녹여내 여러 민족 대중들의 거리를 좁히고 체험식 문화활동 속에서 중화 우수 전통문화의 포용성과 응집력을 직접 느끼며 ‘중화민족은 한가족, 한마음으로 중국꿈을 함께 이룩하자’는 깊은 의미를 체득하도록 했다.
장백현문명판공실은 길림출입국변방검사총소 장백대대 등 여러 단위와 련합하여 조선족 종이오리기를 법률 보급, 선전에 융합시키고 ‘무형문화유산+민족단결+법률보급선전’ 특색모식을 혁신적으로 구축했다. 무형문화유산이 학교와 경찰, 사회구역에 들어가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했고 수공예 체험과 문화강의, 법률과학보급 과정에서 민족단결 교양을 자연스럽게 전개했으며 광범한 청소년들이 여러 민족 문화를 존중하고 민족정을 소중히 여기며 문화자신감과 민족자부심을 부단히 증강하여 민족단결의 계승자, 실천자, 수호자로 성장하도록 인도했다.
장백현은 본 지역의 다민족 특색문화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여러 민족 대중들이 대대로 전승해온 전통기예와 민속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제3진 현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종목 심사공시를 순조롭게 완성했다. 목자춤, 압록강 삼림소리, 조선족 떡가공 등 특색 종목을 새로 추가하여 현역 무형문화유산 자원고를 가일층 풍부히 했고 전방위, 다차원적인 무형문화유산 보호전승체계를 보완했으며 민족문화 교류와 민족단결진보 창조 사업을 지속적으로 심화하는 문화적 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졌다.
향후 장백현은 계속하여 무형문화유산이라는 문화담체를 잘 활용하고 ‘무형문화유산+’ 전승 내용을 끊임없이 풍부히 해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가 변경에 뿌리내리도록 하고 민족단결진보의 강대한 합력을 더욱 응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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