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대만동포 청년 여름철 견학활동 무한서 가동

2026-07-08 08:58:43

[무한 7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마흔연 락문완] 4일 저녁, 중화전국대만동포친목회에서 주최한 제23회 대만동포 청년 천명 여름철 견학활동의 개영식이 호북 무한에서 열렸다. 300여명의 대만 대학생들이 활동에 참가했고 무한대학, 화중과학기술대학 등 대륙 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청춘교류의 려정을 시작했다.

전국대만동포친목회 당조 서기 기빈이 개영을 선언하고 천명 여름철 견학활동 기발을 수여했다. 그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조국 대륙이 나날이 새롭게 발전하는 기상을 직접 느끼고 량안 동포들이 혈맥으로 이어져있으며 상부상조하는 진실한 감정을 깊이 느끼길 바란다. 올해는 신해혁명 115돐이자 손중산 선생 탄신 160돐이 되는 해로 우리는 손중산 선생의 변함없는 애국감정을 전승하고 교류협력을 확대하며 손잡고 함께 전진하고 힘차게 분투하여 민족부흥의 위대한 영광을 함께 누려야 한다.

“백문이 불허일견이라고 호북 대지에 도착하니 교과서 속의 글이 눈앞의 생생한 모습으로 다가왔다. 우리는 중화문화 일맥상통의 저력을 깊이 체감했다.”대만정치대학에서 온 오경관은 참가자 대표로 발언하며 대륙의 친구들이 보물섬의 북적이는 야시장을 둘러보고 아리산과 일월담을 유람하며 청춘의 우정을 이어갈 것을 희망했다.

이번 여름철 견학활동 호북 본영은 6일까지 지속된다. 황학루 등 명승고적을 참관하는 것외에 참가자들은 호북 인간형로보트혁신쎈터, 샤오미 지능가전공장 등을 방문해 첨단 과학기술 발전을 체험하고 AI영상제작 등 특색 활동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후 향항, 오문, 대만 지역 및 해외 18개 국가에서 온 1300여명의 대만동포 청년들은 30개 성, 자치구, 직할시를 찾아가 분영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