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6일발 신화통신] 습근평 총서기가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 경축 대회에서 한 중요연설이 대만 사회의 높은 관심을 받았고 광범한 대만동포들 사이에서 열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취재에 응한 대만동포와 전문가 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전략적 구도에 립각하여 광범한 대만동포들을 단결시키고 량안의 교류협력 및 융합발전을 심화하려는 성의와 선의를 구현했으며 조국 통일대업을 확고히 추진하려는 굳은 결의를 보여주었고 량안 관계의 발전을 위해 가일층 확고한 방향을 제시했다. 량안 동포가 한마음한뜻으로 손잡고 량안의 교류협력과 융합발전을 추진하고 조국 통일대업을 추진한다면 반드시 민족부흥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위대한 성과의 참여자이자 수혜자
소주시 대만동포투자기업협회 부회장 림원달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공산당은 105년의 노력을 거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정확한 길을 개척했고 세계가 주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륙에서 수년간 생활하고 사업을 해온 나는 이를 진정으로 체감했다. 중국공산당은 시종 대만동포의 리익과 복지를 관심하고 량안 관계의 평화발전을 꾸준히 추동해왔다. 최근년간 대륙은 보다 많은 동등대우 정책을 출범하여 대만동포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복지를 마련함으로써 광범한 대만 기업인들이 대륙에서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도록 했다. 나는 중국공산당이 동포들의 민생과 복지를 지속적으로 증진하려는 성의와 선의에 진심 어린 공감을 표한다.
전국대만동포투자기업친목회 상무 부회장이며 하문대만상업투자기업협회 명예 회장인 오가영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실천할 것을 강조했는데 대륙에서 30여년간 사업하고 생활하면서 이에 대해 깊이 체감한다며 다음과 같이 표했다. 특히 최근년간 량안의 경제문화 교류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31가지 조치’를 출범한 것으로부터 량안 융합발전 시범구를 질 높게 건설하는 데 이르기까지 대륙은 대만동포의 관심사에 제때에 응답하고 지속적으로 대만동포와 발전 기회를 공유하며 우리가 기꺼이 대륙에 오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잘 발전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대만동포투자기업친목회 회장 리정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백년 대당은 쇠약하고 빈곤했던 중화민족을 위대한 부흥으로 이끌었고 중국인민이 빈곤하고 락후하던 데로부터 전면적인 초요사회에 들어서게 했다. 이러한 로정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였다. 초심과 사명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견지와 개혁혁신의 정신은 세계적으로 깊이 연구할 가치가 있다. 민족부흥의 진척에서 대만동포와 대만 기업 및 기업인들은 참여자이자 기여자인 동시에 수혜자이기도 하다.
대만로동당 주석 오영원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식 현대화는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인민 생활의 질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며 고품질 발전을 추동했다. 이는 대만동포 특히는 대만청년들에게 더욱 넓은 발전공간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량안이 경제, 과학기술, 문화 등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고 교류 성과가 량안 인민에게 혜택을 제공하도록 조력했다.
◆량안의 교류협력과 융합발전에 뛰여들어야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을 귀담아 들은 남경대만청년창업학원 부총경리 한명국은 대륙의 성의와 선의를 충분히 느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총서기는 중요연설에서 ‘광범한 대만동포를 단결시켜야 한다.’고 제기했는데 이는 량안의 교류협력 및 융합발전을 심화하고 대만문제를 해결하며 조국의 완전한 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량안 중화민족의 공동한 사명이자 공동 책임이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오늘날 중화민족은 막을 수 없는 기세로 위대한 부흥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전례없이 밝은 전망을 보여주고 있다. 광범한 대만동포들은 대륙동포와 함께 량안의 교류협력과 융합발전을 추동하고 끊임없이 복지를 증진해나가야 한다.
북경련합대학 대만연구원 교수 주송령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요연설에서 ‘량안의 교류협력과 융합발전을 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이는 대륙이 교류협력을 통해 량안의 공동복지를 증진하고 제도적 융합을 통해 평화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것을 중시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습근평 총서기가 연설에서 ‘청년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생력군이다.’라고 강조했는데 이는 상해 마이클&존 문화창의원 최고운영책임자인 류역전으로 하여금 큰 고무를 받게 했다. 그는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은 틀림없이 더 많은 대만청년들이 대륙에 뿌리내리고 융합발전에 투신하려는 신심을 북돋아줄 것이다. 량안 동포는 피로 이어진 한가족으로 대륙에서 창업하는 대만청년으로서 나는 이에 큰 격려를 받았고 계속하여 량안 교류와 소통의 뉴대가 되고 산업련결로 융합을 촉진하며 청년 교류로 동질감을 증진하고 실제행동으로 조국통일, 민족부흥을 촉진하는 데 청춘의 힘을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영원은 량안 융합발전의 가장 큰 가치는 중국식 현대화와 민족부흥이 가져온 발전성과를 공유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청년은 민족의 미래를 대표한다. 대만청년들은 응당 개방된 시야로 국가발전과 세계변화를 인식하고 민족부흥이 가져온 력사적 기회를 틀어쥐며 량안 교류협력과 융합발전 속에서 인생리상을 실현해야 한다.
리정굉은 “조국통일과 민족부흥은 력사적 필연이고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대세이다. 전국대만동포투자기업친목회는 광범한 대만상인들을 인솔하여 교량과 뉴대의 역할을 계속 발휘하고 광범한 대만동포들을 단결하여 량안 경제무역, 문화 교류와 청년들의 마음의 소통과 융합을 위해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조국의 통일대업 확고하게 추진해야
습근평 총서기는 “대만문제를 해결하고 조국의 완전한 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우리 당의 변치 않는 력사적 임무이고 전체 중화아들딸들의 공동한 소원이다.”라고 지적했다. 중국사회과학원 대만연구소 소장인 주위동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의 중대한 력사적 시각에 습근평 총서기가 조국통일의 대업을 확고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은 중국공산주의자들의 일관된 사명과 담당을 충분히 보여주었고 조국의 완전한 통일을 실현하려는 확고부동한 결심과 견정한 의지를 선명하게 전달했다.
대만통일련맹당 명예 주석인 척가림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에서 대만과 관련된 내용은 조국의 완전한 통일은 중국공산당의 변치 않는 력사적 임무라는 종심성, 광범한 대만동포를 단결하고 량안의 교류협력과 융합발전을 심화하는 전면성, ‘대만독립’ 분렬세력을 견결히 타격하고 외부세력의 간섭을 반대하는 목적성을 보여주었다. 중국공산주의자들의 확고한 의지와 결심은 량안이 반드시 통일돼야 하고 반드시 통일될 것이라는 사실을 천명한다. 이는 력사의 대세로 순응한다면 창성할 것이고 거스른다면 쇠퇴할 것이다.
대만 《관찰》 잡지 발행인인 기흔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통일이 당과 국가의 변치 않는 력사적 임무이고 ‘대만문제를 해결하고 조국의 완전한 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시종 중국공산주의자들의 확고한 목표임을 두드러지게 보여주었다. 그는 “‘대만독립’ 분렬세력을 견결히 타격하겠다는 것은 ‘대만독립’ 반대가 립장표시에서 실제행동으로 전환되였고 제도와 법률 차원으로 연장되였으며 모든 경외 조직 또는 개인이 분렬을 감행하는 행위에 대해 국가가 법에 따라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는 것을 표명했다.”고 말했다.
남경대학 대만연구소 소장인 류상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대만문제는 중국의 핵심리익중의 핵심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우리로 하여금 백년 분투의 로정을 되돌아보게 하였는데 중국공산당은 시종 대만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요한 의정에 놓고 일관되게 조국 통일대업을 추진했다.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는 이 근본적인 원칙 문제에서 중국공산당은 립장이 가장 확고하고 의지가 가장 굳건하며 투쟁이 가장 철저했는바 중화민족 전체 리익과 량안 동포 복지의 가장 굳건한 수호자이다.
하문 계달대향창업봉사유한회사 총경리인 범강봉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량안 관계 발전의 방향을 가일층 명확히 제시했다고 표했다. 그는 “조국의 완전한 통일과 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은 전체 중화아들딸들의 공동의 념원이며 거스를 수 없는 력사의 대세이다. 정확한 길로 나아가면 희망으로 가득찬 미래는 기대할 만하다. 앞으로 더 많은 대만동포들이 력사의 정확한 편에 서고 대륙동포들과 함께 분투하고 영광을 함께 누릴 것이라 믿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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