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 6억딸라 규모 달착륙 임무 계약 발표
[로스안젤레스 6월 30일발 신화통신 기자 담정정] 미국 항공우주국이 6월 30일 달기지 건설 프로젝트의 최신 계획을 발표하며 3개 미국기업과 총 6억딸라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말까지 4차례의 새로운 달착륙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3개 기업은 NASA의 과학 탑재체를 달 표면에 운송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그중 항공우주로보트기술회사는 계약금 약 2억 9790만딸라의 규모로 두차례 운송임무를 수행하며 ‘비플라이’ 항공우주사는 약 1억 4420만딸라 규모, ‘인튜이티브’ 회사는 약 1억 4830만딸라 규모로 각각 한차례의 운송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미국 항공우주국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착륙 임무마다 3개의 과학장비가 탑재된다. 여기에는 착륙 엔진 배기가스가 달 먼지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립체카메라 시스템, 달 표면 위치측정 및 항법용 레이다 반사경 배렬, 달 방사선 환경을 모니터링하는 에너지 전이 분광기 등이 포함된다. 여러 착륙선에 동일한 과학장비를 탑재함으로써 착륙과정에서의 잠재적 위험을 평가하고 달 환경 데이터와 위치 표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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