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해협 ‘국제수역’ 수뢰 전부 제거 완료”
[워싱톤 8월 25일발 신화통신]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25일 호르무즈해협 ‘국제수역’내의 모든 수뢰가 제거 또는 폭발되였다고 밝히면서 미국측은 이란의 수뢰 설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정책을 시행하며 새로운 수뢰를 설치하는 모든 선박은 즉시 파괴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는 당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주군을 통해 우리는 해협의 모든 구역을 감시하고 있으며 이는 호산과 이미 파괴된 다른 3곳의 핵시설에 대한 감시와 마찬가지이다. (미국의) 수뢰 설치 행위에 대한 ‘무관용’ 정책은 이미 전면적으로 발효되여 집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지난 4월 소셜미디어에서 호르무즈해협에 수뢰를 설치하는 선박이 발견될 경우 파괴할 수 있도록 미국 해군에 명령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또한 미군의 소해함정이 호르무즈해협을 ‘정리’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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