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도문시 월청만풍경구

‘일생일세’ 월청만풍경구는 331국도 1314킬로메터 되는 곳에 위치해있다. 22일 개업한 이 풍경구는 ‘사랑’을 주제로 하는 문화관광종합체로 두만강 연선의 변경 풍경과 조선족 민속 풍정을 융합한 랑만적인 새 명소를 지향하고 있다. 사진은 풍경구내에서 펼쳐지는 ‘꽃 뿌리는 선녀’ 종목이다. 진연룡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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