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2026년 연변주 및 화룡시 민족단결진보 선전월 가동식이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에서 개최되였다. 성민족사무위원회 부주임 맹경동,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석기화가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선전월은 ‘석류꽃 피여 연변 비추고 한마음으로 공동체의 꿈 주조’를 주제로 민족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주선을 단단히 파악하며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 학습 선전을 깊이 있고 실속있게 추진하고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함으로써 변경 지역 여러 민족이 서로 지켜주고 도우며 화목하게 공존하는 정신 풍모를 충분히 과시하고 여러 민족 대중이 마음을 모아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함께 건설하는 강력한 힘을 결집시키는 데 취지를 두었다.
석기화가 2026년 연변주 및 화룡시 민족단결진보 선전월의 가동을 선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연변은 민족단결사업에서 두터운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5회 련속 전국 민족단결진보 모범집단으로 선정되였다. 광동촌에서 이번 선전월 활동을 가동하는 것은 우리 주 민족단결의 우수한 전통을 전승하는 동시에 ‘석류꽃 피여 연변 비추네’ 브랜드를 빛내고 새시대 전국 민족단결진보 시범구를 건설하는 구체적인 실천이다. ‘하나의 법, 두가지 조례’ 학습 선전에 초점을 맞추고 ‘열가지 공동’ 계렬 주제활동을 실속있게 틀어쥐며 선전교양이 기층 진지에 전달되도록 추진하고 연변이 한마음으로 변방을 지키는 단결이야기를 잘하여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이 변강에 뿌리내리게 해야 한다.

가동식에서 전국 민족단결진보 선진개인이며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당지부 서기인 김헌은 민족단결진보 창의서를 선독하면서 전 주 여러 민족 대중들이 민족단결의 수호자, 전파자, 실천자가 되여 형제자매처럼 친하게 지내고 서로 지켜주고 도우며 함께 민족이 단결하고 화목한 아름다운 변강을 건설해 나갈 것을 호소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광동촌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견학기지에서 ‘붉은 해 변강 비추고 홍색정신 화룡에 스며들어 새 로정 향해 분진하자’ 몰입형 디지털 지능 당수업을 집중 관람했다. 현장에서는 또 ‘민족단결 한가족’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주제 문예공연을 펼쳤고 이와 동시에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 보급선전을 전개하여 민족법치지식이 기층에 직접 전달되고 대중 곁으로 다가가도록 추동했다.
선전월기간 우리 주는 ‘법률보급 동심’, ‘력사맥락 동원’ 등 ‘열가지 공동’계렬 특색활동을 통괄적으로 추진하고 30가지 주급 중점 추천활동, 142가지 현(시) 기층 실천 활동을 조직, 실시하며 법치 선전, 홍색 견학, 지역간 문화체육 교류 및 융화, 기층 자원봉사 등 계렬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함으로써 민족단결진보 선전교양이 전면 피복되고 상시적이고 실제에 맞게 전개되도록 추동할 예정이다.
김은주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