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2026년 길림성 문화관광산업 투자, 융자 교류활동이 연길에서 열렸다. 성문화및관광청 부청장 류대위, 부주장 윤조휘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체류형 건강양생, 길림에 투자’를 주제로 정부와 금융기관, 기업간 소통 플래트홈을 구축해 길림성의 체류형 건강양생 산업 력량을 한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되였다.
윤조휘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연변은 독보적인 생태자원과 완벽하게 보존된 민속문화, 이국적인 변경풍경을 두루 갖춘 동북아의 체류형 휴양지이며 체류형 건강양생 산업발전 기회를 적극 활용해 전 주 차원의 계획과 현시별 특화 전략을 추진해왔다. 삼림휴양과 온천치유, 민속체험 등 다각화된 산업을 확립하고 ‘1개 핵심 거점, 3개 축 련결, 5개 구역 협력’으로 이어지는 건강양생 산업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프로젝트와 자본, 자원의 결합을 강화해 기업의 고품질 성장을 돕고 길림성 문화관광 금융협력의 상생 판도를 함께 그려나가길 기대한다.
류대위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성당위와 성정부는 체류형 건강양생산업을 새 경주로로 삼고 산업 전환을 추동하는 것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체류형 건강양생산업 고품질 발전 추동 시점사업방안’을 출범하고 자연인문 자원을 결합해 관광객의 장기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고 민간기업 지원과 금융참여를 이끌어내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다.
행사기간 활동 참가자들은 길림성 및 연변주의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주요 건강양생 프로젝트 현장을 둘러보았다. 현장에서는 비암산온천옛마을 등 대표 기업들의 사업소개와 투자성공사례 공유, 금융기관과 문화관광기업간의 협약식이 진행되였으며 ‘길림성 체류형 건강양생 협력련맹’이 공식 설립 및 가동됐다. 연변 지역에서는 9개 기업이 이 련맹에 가입했다.
신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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