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란 ‘호산’지역 타격할 수도”

2026-09-07 09:46:12

트럼프 표시


[워싱톤 9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4일 백악관에서 매체에 미국이 이란의 호산지역을 곧 타격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는 미국측이 “호산지역 모든 인원의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면서 “상황이 불리할 경우 우리는 그들을 타격할 것”이라고 전했다.

호산은 이란 중부 이스파한성에 위치한 나탄즈 핵시설 부근에 있으며 이란에서 가장 견고한 지하 핵시설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트럼프는 이에 앞서 호산 지하 핵시설을 공격할 수 있다고 여러차례 위협한 바 있다. 그러나 이란측은 호산 시설이 ‘비여있다’고 밝혔으며 미국의 대 호산 습격 작전은 기필코 실패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는 당일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할 때 이란과의 충돌을 별일이 아닌 것처럼 표현하려고 시도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를 전쟁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나는 이를 군사적 충돌이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사소한 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큰일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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