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주통계국에서 주최하고 화룡시통계국에서 주관한 연변주 제17회 ‘중국통계개방일’ 행사가 화룡시 붉은해광장에서 개최되였다. “장대한 ‘15.5’, 통계의 새 장 열자”를 주제로 한 이번 활동은 ‘14.5’시기 통계분야의 개혁 발전성과 및 ‘15.5’시기 통계분야의 개혁 발전전망을 깊이있게 설명하고 제4차 전국 농업보편조사의 조사대상, 의의, 정보기밀유지 규정 등 내용을 선전하여 통계사업에 대한 사회 각계의 리해와 지지를 제고하고 우리 주 통계사업의 발전에 량호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데 취지를 두었다.

제4차 전국 농업보편조사는 중국식 현대화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려정에서 전개되는 한차례 중대한 국정 국력 조사이다. 전국 농업보편조사는 새시대 우리 나라의 ‘농업, 농촌, 농민’ 실태를 파악하여 농업 발전의 새로운 현황, 농촌 건설의 새로운 면모, 농민 생활의 새로운 변화, 농촌 개혁의 새로운 성과를 객관적으로 반영함으로써 ‘농업, 농촌, 농민’ 정책을 과학적으로 제정하고 향촌 전면 진흥을 추진하며 농업, 농촌 현대화를 다그치고 농업강국을 건설하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활동 현장에는 주제 선전전시판이 설치되여 ‘14.5’시기 연변주와 화룡시의 경제 사회 발전 성과, 제4차 전국 농업보편조사 및 <중화인민공화국 통계법> 내용을 집중적으로 전시했다. 행사장에서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관람하면서 통계사업이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민생을 개선하는 데 통계사업이 발휘하는 중요한 역할을 깊이 리해했다.

이번 활동의 취미성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는 문예공연, 위챗 추첨 및 현장 문답 등 프로그람을 진행하여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통계지식을 보급했다.
견습기자 리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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