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당건휘 범사상] 15일 북경에서 열린 2026년 민족단결진보 선전주간 활동 소식공개회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이 시행된 후의 첫번째 민족단결진보 선전주간 활동이 21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소개에 따르면 선전주간 동안 ‘민족단결진보를 촉진하고 위대한 부흥의 로정에서 분진하자’는 주제를 둘러싸고 전국 범위내에서 집중적으로 민족단결진보 선전교양 활동을 펼쳐 민족사업을 강화 및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과 민족단결진보사업이 이룩한 력사적 성과,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힘껏 선전하여 ‘국가통일을 수호하고 민족단결진보를 촉진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책임이다.’라는 관념이 인심에 깊이 새겨지도록 추진하게 된다.
중앙통전부, 중앙사회사업부, 전국인대 민족위원회,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사법부, 북경시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주회의장의 활동은 선전주간 활동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21일 북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서 선전주간 주제 선전동영상을 발부하고 민족단결진보 제안을 발기하며 첫번째 여러 민족 청소년 교류계획 활동 브랜드를 출범하고 민족단결진보사업의 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전국 각지에서도 주제전시, 전형 선전강연, 문예전시공연, 몰입형 체험 등 형식을 통해 집중적으로 선전주간 활동의 막을 열게 된다.
선전주간 동안 중앙통전부,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등 부문과 전국 각지에서는 민족리론정책 연구 및 토론, 민족단결진보촉진법 특별사례 선전강연, 대중성 주제 선전교양, 청소년 선전교양, 집중 취재선전 등 활동을 조직하여 여러 민족이 공동으로 단결 분투하고 공동으로 번영 발전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여러 민족 대중들이 고락을 같이하고 영욕을 같이하고 생사를 같이하고 운명을 같이하는 공동체 리념을 튼튼히 수립하도록 인도하며 위대한 조국, 중화민족, 중화문화, 중국공산당, 중국특색 사회주의에 대한 고도의 인정을 증진함으로써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힘을 모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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