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전자정보제조업 규모이상 기업 영업수입 30조원 돌파 전망

2026-09-18 08:57:44

[북경 9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원 당시응] 15일, 공업및정보화부와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는 “전자정보제조업 발전 ‘15차 5개년’계획”(아래 계획으로 줄임)을 발부하여 2030년까지 공업에서 전자정보제조업의 중요한 지위를 가일층 두드러지게 하고 규모이상 기업의 영업수입이 30조원을 돌파하게 하며 산업혁신 능률이 뚜렷이 제고되고 연구개발 투입 강도를 3.5%에 도달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정보제조업은 국민경제의 기둥산업이다. 계획은 인공지능 발전의 기회를 틀어쥐고 전 산업사슬 혁신을 다그치며 신기술, 신제품 융합 응용을 통한 동력부여를 강화하고 제조강국과 인터넷강국 건설에 견실한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계획에서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2030년까지 전자정보제조업이 고품질 발전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글로벌 산업구도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게 한다. 집적회로, 첨단컴퓨팅, 소비전자, 기초전자, 에너지전자 등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과 제품을 많이 선보이고 경쟁력을 갖춘 세계 일류 기업을 육성한다. 중점분야, 관건 핵심기술의 돌파를 다그치고 연산력 공급 능력을 대폭 제고하며 차세대 지능화 단말 응용보급률을 뚜렷이 향상시킨다.

계획에서는 산업 기반능력을 확고히 다지고 전자 완성품 및 시스템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산업발전의 새로운 성장점을 육성하고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능력을 제고하는 등 면을 둘러싸고 17개의 중점임무를 포치해 집적회로 전 사슬 난관공략을 추동하고 전자전용설비, 측량설비 완성품 및 부대시스템 난관공략을 추진하며 소비전자제품 혁신과 응용, 착지를 다그쳐 추동하고 북두의 업계 응용에서 전민 보급으로의 전환을 추동하며 세분화 업종의 생산능력 계획배치와 생산능력 조기경보를 총괄적으로 추진할 것을 명확히 요구했다.

계획에서는 또 중점임무에 정조준하여 전자부품 및 전자재료의 첨단화 도약, 광자 핵심기술과 제품의 연구개발, 첨단컴퓨팅산업의 체계화 향상 등 9개 전문란을 설치했다. 구체적인 조치에는 광전자 융합집성 플래트홈 건설을 추동하고 우주컴퓨팅 전 사슬 배치를 다그치며 다원화 모델 조정, 다지능체 협력체계를 연구하고 고도의 안전자률주행 통제시스템, 지능화 운전석 시스템 및 차량도로 협동 단말제품을 개발하는 등이 포함된다.

향후 공업및정보화부는 정책에 대한 총괄 조정을 강화하고 산업과 교육의 융합 및 산업과 금융의 협력을 강화하며 계획 실시에 대한 감시측정과 평가를 진행하고 업종 협회와 상회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 계획의 순조로운 실시를 전력으로 보장하고 전자정보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 계획이다.

‘14.5’기간 우리 나라 전자정보제조업의 영업수입 규모는 련속 13년간 공업 41개 업종의 첫자리를 차지했고 휴대폰, 컴퓨터 등 중점 소비전자제품의 생산량은 세계 1위를 차지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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