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내 미국에 대한 디젤유 공급 첫 계약 체결할 것
로씨야 대통령 특별대표 밝혀
[모스크바 10월 14일발 신화통신 기자 후명] 14일, 로씨야 대통령 특별대표 키릴 드미트리예프는 앞으로 며칠내에 로씨야와 미국 량측이 미국에 대한 디젤유 공급 첫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드미트리예프는 당일 ‘로씨야 에너지 주간’ 포럼 관련 행사에 참가했다. 첫 계약이 언제 체결되고 언제부터 납품을 시작할 것인지에 대해 그는 “모든 일이 앞으로 며칠내에 이뤄질 것”이라고 답했다.
드미트리예프는 또 로씨야측이 미국측과 적극적인 소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공급을 최대한 빨리 리행하고 물류 등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로씨야 대통령 푸틴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9일 전화통화를 통해 로씨야가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 디젤유를 공급하는 데 합의했다. 10일, 로씨야정부는 디젤유 수출 금지에 관한 일부 조치를 해제하고 현단계에 글로벌 시장에 50만톤의 디젤유를 공급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발표했다. 로씨야 석유회사는 정부의 조률하에 외국 거래측과 디젤유 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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