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령토에 림박한 위협 징후 아직 없어
나토 사무총장 밝혀
[리가 10월 14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옥분] 딸린소식: 14일, 나토 사무총장 뤼터는 에스또니야 수도 딸린에서 로씨야가 나토 회원국 령토를 공격할 징후가 아직 없지만 만약 로씨야가 병력을 집결하는 것을 발견하면 나토는 이에 대응할 것이라고 표했다.
당일 뤼터는 에스또니야를 방문해 에스또니야 총리 미할과 만났다. 뤼터는 이어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 위협에 대한 평가와 로씨야가 나토 국가를 공격할지 여부에 대한 질문에 상술한 립장을 밝혔다. 그는 “우리는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나토 령토에 림박한 위협이 있다는 징후도 보이지 않는다. 만약 군사집결이 발견되면 우리는 이에 반응할 것이다.”고 말했다.
뤼터는 또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나토 동맹국들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지원을 늘이고 특히 방공지원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에스또니야 정부는 당일 공고를 발표해 미할과 뤼터가 회담을 가졌으며 량측은 나토의 방위능력 건설, 지역안보 및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 지원 문제를 론의했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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