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12점 군중문예작품 길림성 우수창작작품 명단에 입선
본사소식: 길림성 군중문예 창작력량을 가일층 발굴, 육성하고 량질 군중문예작품을 비축하며 기층 군중문예창작의 활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길림성문화관광청은 2025년─2026년 전 성 우수창작군중문예작품 응모활동을 조직, 전개했다. 각지의 추천과 성급 심사를 거쳐 일전 2025년─2026년 전 성 우수창작 군중문예작품 33점을 확정한 가운데 연변주에서 12점의 작품이 입선되였다.
음악류 작품에는 돈화시문화관이 추천한 <산과 물 모두 풍년>, 화룡시문화관이 추천한 <도약>, 룡정시문화관이 추천한 <민족단결 한가족>이 포함된다. 무용류 작품에는 연길시문화관이 추천한 <악무풍년>, 화룡시문화관이 추천한 <현부채춤>, 돈화시문화관이 추천한 <성세환고>와 <‘길림’과의 약속> 이 포함된다. 광장무류 작품에는 연변군중예술관 및 연길, 룡정, 화룡시 문화관이 추천한 <붉은 해 변강 비추네>, 안도현문화관이 추천한 <정감>, 돈화시문화관이 추천한 <이원관화>, <명태비양>, <현채아리랑>이 포함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