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가장 아름다운 변경선 G331 스케치 창작활동’ 펼쳐

14일부터 18일까지 우리 주는 ‘가장 아름다운 변경선 G331 스케치 창작활동’을 펼쳤다. 전 주 20여명 화가와 촬영가들은 창작팀을 무어 변경 일선을 찾아 필묵과 렌즈로 직접 변경선의 아름다움을 기록했다. 우택강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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