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에 소규모 ‘서사적 분노’ 군사작전 감행할 수도

2026-10-26 09:07:44

트럼프 밝혀


[워싱톤 10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23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선거유세 집회에서 미국이 이란에 대해 다시한번 소규모의 ‘서사적 분노’ 군사작전을 벌릴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자정의 망치’(미드나잇 해머)와 ‘서사적 분노’라는 코드명의 군사작전을 잇달아 감행해 이란의 핵능력을 파괴했다. 우리는 소규모 ‘서사적 분노’를 한번 더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이란이 (합의에) 동의할 수도 있다. 만약 그들이 충분히 똑똑하다면 “우리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심이 든다. 왜냐하면 아마 그들은 현명하지 않을 테니까.”

당일 이른 시간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플로리다주로 향할 때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충분히 빨리 끝낼 수 있다면서 “문제는 우리가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방치해 서서히 쇠퇴하게 둘 것인가에 달려있다.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미 얻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원한다면 미국은 이란의 모든 석유를 완전히 차지할 수 있으며 “심지어 이란 전체를 차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타임스》의 21일 보도는 미국과 이스라엘군측은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끝난 후 이란을 다시 공격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지만 트럼프가 이 계획의 시행을 비준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