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평 루각과 촌락


유산분포: 광동성 개평시
등재표준: (ii)(iii)(iv)
등재시간: 2007년
주강삼각주 서남부에 있는 개평시는 향항, 오문과 린접하고 있으며 해외에 살고 있는 화교와 향항, 오문, 대만에 살고 있는 동포가 75만명으로 세계 67개 국가와 지역에 흩어져있다. 이로 하여 ‘해내 해외 두 개평’이라는 말도 있다. 개평시에는 도합 1833채의 루각이 있으며 이것들은 전 시의 18개 진(판사처)에 분포되여있다. 개평 루각과 촌락은 도합 4개의 유산 구역을 포괄한다. 즉 적감진 삼문리 영룡루, 당구진 자력촌 촌락과 방씨등루, 백합진 마강룡촌락, 현강진 금강리촌락이다.
개평 루각과 촌락은 중국과 서방 건축풍격의 대담한 융합으로서 현지의 전통 루각건축을 전승하고 발전시켰다. 개평 루각과 촌락은 그 보존이 완전하여(방어성 거주지로 사용된 기한이 비교적 짧았으며 이후 내버려졌음) 주변 농업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때문에 뚜렷한 보편적 가치를 갖고 있다.
국가문물국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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