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연길시, 룡정시를 찾아 중점 민생대상 건설 진척 상황에 대해 조사 연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길림성 당위와 정부의 사업보고를 청취할 때 습근평 총서기가 한 중요연설 정신과 민생사업을 잘 틀어쥘 데 관한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민생 혜택과 소비 촉진의 긴밀한 결합, 물적 투자와 인적 투자의 긴밀한 결합을 견지하며 민생과 직결되는 좋은 일을 실속있게 추진하고 실천 가능한 사업을 잘해냄으로써 여러 민족 대중이 경제, 사회 발전 성과를 더 많이, 더 공평하게 누릴 수 있게 해야 한다.

호가복은 연길 서부 고속도로 입구, 만달광장, ‘발전언덕’, 연변대학 등 곳에 위치한 ‘북카페역참’ 대상 건설 현장을 차례로 찾아 시공의 최신 진척을 현지 고찰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북카페역참’은 연길시가 여러 곳에 배치한 종합성 문화관광 대상으로서 ‘서향연길’ 브랜드를 만들어 연변 문화관광의 식별도를 높이고 공공문화봉사 공급을 풍부히 하여 도시의 문화적 품격을 제고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투자강도 부족, 공사진척 지연 등 난관과 걸림돌을 적극 해결하고 시공 조직을 최적화하며 건설 능률을 제고하여 년말 전에 주체구조 건설을 완성하고 겨울철에 내부 인테리어를 진행하여 대상이 하루빨리 완공되여 멋진 모습을 갖추도록 추진해야 한다. 역참 주변 환경과 관광객 구조를 결부하여 간식과 음료, 문화창의제품 전시, 판매 등 다원적 업태를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주변 상권, 풍경구와 상호 보완하고 련동 발전하게 해야 한다. 연길 수상시장은 올해 7월 재개장한 이래 매일 인파로 붐비고 생활의 활기가 가득하여 대량의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소비를 이끌어냈다. 호가복은 시장경영 상황을 현지 고찰하고 연집하 보행교 건설 진척을 상세히 료해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길 수상시장은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고 소비를 자극, 견인하는 중요한 창구로서 경영 질과 봉사수준이 시민과 관광객의 소비체험 및 도시에 대한 평가와 직결된다. 현재 시민과 관광객의 새로운 소비추세와 선호도를 깊이있게 연구 판단하고 시장 업태를 통합적으로 기획하고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소비 씨나리오를 더한층 풍부히 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의 다원화, 개성화된 소비수요를 더 잘 만족시켜야 한다. 연집하 보행교 건설을 다그쳐 추진하고 진도를 바짝 다그쳐 11월말 전에 완공되여 사용에 투입되도록 보장함으로써 연집하 건너편과 수상시장의 직접적인 련결을 실현하고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하여 인기를 모으고 상업 분위기를 더욱 북돋워야 한다. 장백산 은두리, 룡정 해란대리조트 등 문화관광기업 운영의 유익한 방식을 학습, 참고하고 경영리념을 혁신하며 운영모식을 보완하여 수상시장과 보행교 건설을 통괄적으로 고려하고 병행 추진함으로써 품격과 질을 가일층 제고하고 수상시장을 생활의 활기와 문화적 운치가 어우러진 도시 문화관광 명소로 구축해야 한다.

연길시 북부 전민건강중심, 중환로학교 대상 건설 현장에서 호가복은 진척 상황에 대한 소개를 진지하게 청취하고 시공 배치와 공사기한 계획을 상세히 문의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난방도관 련결, 내부 인테리어 마무리 등 작업을 서둘러 완성하고 각종 시설 설비를 조속히 설치하며 립동 전에 실외 도로 포장 및 경관 록화 등 부대 공사를 완료하여 대상이 년말 전에 준공되여 사용에 투입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호가복은 또 연길시공공의료위생봉사중심, 연길시제2인민병원 대상 건설 현장을 찾아 인테리어 진척 상황을 현지 고찰하고 설비 구매 상황을 상세히 문의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의료위생사업은 가가호호와 직결된다. 이 두 대상이 완공되여 사용에 투입되면 지역의 의료자원 배치가 더욱 최적화되고 기층 의료위생봉사 능력이 현저히 향상될 것이다. 의료설비 설치 및 조정 등 사업을 다그쳐 완성하고 주변 도로 포장, 경관 록화 및 무장애시설 건설을 동시에 추진하여 년말 전에 사용에 들어가도록 보장함으로써 여러 민족 대중이 가까운 곳에서 더욱 량질적이고 편리하며 능률적인 의료위생봉사를 누릴 수 있게 해야 한다. 룡정시 룡문교대상 건설 현장에서 호가복은 공사진도, 교통소통 등 상황을 직접 살펴보았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룡문교대상은 대중이 오래동안 기대해온 민생공사로 사회 각계가 높은 관심을 보내고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 립동 전의 공사 적기를 다잡고 인력과 기계를 집중 투입하여 교면 공사를 하루빨리 완공하고 대상이 하루빨리 준공되여 사용에 들어가도록 보장해야 한다.

조사연구에서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민생대상은 한쪽은 발전과 련결되여있고 다른 한쪽은 민심과 련결되여있다. 민생대상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취약점을 보완하고 최저선을 보장하는 중요한 수단이자 내수를 확대하고 성장을 안정시키는 핵심 엔진이며 또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인구 귀환을 촉진하는 기초적인 사업이기도 하다. 각 현, 시, 각 부문은 민생대상 건설을 더욱 두드러진 위치에 놓아야 한다. 민생 혜택과 소비 촉진, 물적 투자와 인적 투자를 긴밀히 결합하며 취약점을 보완하고 기능을 강화하며 봉사를 개선하는 민생대상을 더 많이 계획, 시행하여 여러 민족 대중의 생활이 더욱 편리하고 편안하게 해야 한다. 중점 민생대상을 다그쳐 추진해야 한다. 높은 기준의 건설과 높은 능률의 추진을 견지하고 진도가 뒤쳐진 대상은 하나하나 문제의 근원을 조사하고 제약 난제를 정확히 찾아 막힌 곳과 걸림돌을 뚫어 대상이 하루빨리 준공, 사용되여 실효를 발휘하도록 힘써 여러 민족 대중이 새로운 변화를 실제로 보고 진정한 혜택을 누리게 해야 한다. 민생분야 투자 강도를 지속적으로 늘여야 한다. 도로교통, 지하도관망, 급수, 난방, 창고, 물류 등 기반시설의 취약점을 중점적으로 둘러싸고 교육, 의료, 양로, 탁아 등 공공봉사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대중의 관심도가 높고 보편적 혜택이 큰 일련의 민생대상을 서둘러 계획, 시행하여 대상이 대중의 마음속에 와닿게 하고 좋은 일을 대중의 집근처에서 확실히 해내야 한다. 정부 투자와 사회 자본 류입의 유기적 결합을 견지해야 한다. 민생대상 건설에 편민상업, 문화·오락·레저, 야간경제 등 업종을 접목하는 데 중점을 두어 여러 민족 대중이 량질의 공공봉사를 누리는 동시에 취업경로를 넓히고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소비할 수 있도록 하여 ‘대상 하나를 건설하면 한 지역이 활성화되고 한 지역의 백성들이 따뜻해진다.’는 것을 진정으로 실현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진국뢰,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호복군, 주당위 관련 부문의 주요 책임자와 룡정시 당위 정부의 주요 책임자가 각각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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