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재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행동 제한 의미하지 않아”

2026-10-28 09:24:51

로씨야 대통령 공보비서 표명


[모스크바 10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작규] 26일, 로씨야 대통령 공보비서 페스코프는 로씨야·미국·우크라이나 3자회담 재개 결정이 군사행동에 대한 제한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페스코프는 당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로씨야 무장력량이 특별군사행동을 계속 수행하며 우크라이나의 군수산업 련합체, 군사 및 준군사 목표물에 집중적이고 지속적인 타격을 감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스코프는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협상해야 할 세부사항이 많으며 로씨야측은 협상의 세부내용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로씨야매체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 대통령 보좌관 우샤코프는 로씨야측이 11월 4일 이후 로씨야·미국·우크라이나 3자회담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우샤코프는 예정된 3자회담은 전문가 수준의 초보적인 접촉이며 이에 대해 지나친 기대를 가져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우크라이나문제에 관한 평화협정을 이루기까지 각측은 여전히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페스코프는 올레슈키 인도주의적 행동과 관련해 이것이 다른 지역에서 민간인 지원에 관한 류사한 합의를 이루는 선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측이 올레슈키 인도주의적 행동에 관해 이룬 합의를 리행할 것을 촉구했다.

따스통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 인권사무담당 전문요원 란트라토바는 당일 로씨야와 우크라이나가 이미 합의한 약정에 따라 헤르쓴 지역 올레슈키에서 인도주의적 행동을 전개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량측은 이를 위해 현지에서 동시에 휴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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