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교원이 건강한 학생 양성’
교원도 ‘매일 한시간’ 운동

2023-03-15 09:06:48

신체소질 증강 목적으로 전국의 중소학생에 ‘매일 한시간’ 운동을 보급한 지는 몇년 잘된다. 그런데 교원들에게도 ‘매일 한시간’ 운동을 제창해 건강을 도모하고 학생들의 모범이 되도록 하는 지역이 있어 화제이다.

운동장에서 호각소리가 울리기 바쁘게 교원들이 줄뛰기를 시작한다. 호남성 회화시교육국이 전 시의 교원들을 대상으로 제정한 체능시험 중의 ‘1분간 줄뛰기’ 시험 장면은 활력으로 그득 차넘쳤다…

부분적 교원들이 잔병치레가 많은 정황을 개변시키고 ‘건강한 교원이 건강한 학생을 키워내도록’ 하기 위해 회화시교육국은 교원들의 신체건강에 깊은 중시를 돌리기 시작, 중소학교와 유치원 교원에 체능시험을 실시하는 것을 통해 교원들이 ‘건강제일’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도록 인도했다.

체능시험은 형식이 다양해 교원들의 참여 열정과 적극성이 아주 높았다. “체능시험 종목 설정이 아주 과학적이고 실천하기 쉬우면서 의의도 깊습니다. ‘매일 한시간’ 운동은 이미 교원들의 일상으로 되였지요.” 회화시 금계소학교 교장 손국병이 하는 말이였다.

교원들의 체능정황을 정확하게 반영하면서 운동으로 인한 상해사고를 최대한 감소하기 위해 회화시교육국에서는 대학교의 전문 체육과학연구대오를 청해 체능시험 종목을 연구, 확정했다. 인내력, 페활량, 력량, 종합 조화력 등 면으로 충분하게 고려해 12분간 달리기, 1분간 줄뛰기, 두손으로 실심공 던지기, 눈 감고 서있기 등 종목을 선택했다. 교원들은 평소 ‘매일 한시간’ 운동으로 다양한 종목을 훈련한 후 시험장에서 추첨을 통해 한가지 종목의 시험에 참가하면 된다.

회화시교육국 체육위생예술사업과 과장 황호의 소개에 의하면 체능시험은 형식이고 평소의 경상적인 훈련과 참여가 목적이며 청년, 중년조로 나뉘여 테스트하고 남자 55주세, 녀자 50주세 이상은 체능시험에 참가하지 않아도 된다고 소개했다.

“처음에는 임무완성을 위해 피동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운동에서 오는 쾌락을 느끼면서 매일 즐겁게 림하고 있어요. 또 학생들과 구기운동도 자주 하는데 은연중에 사생간의 거리도 좁혀지는 것 같더라구요.” 회화시 무릉중학교 리단 교원이 감수를 털어놓았다.

출근해서 사무실에 들어가면 온 하루 교수청사 안에만 있던 교원들이 갈수록 체육단련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학교마다 축구장, 롱구장, 바드민톤장에 교원들의 모습이 눈에 뜨이게 많아졌다. 교원들은 단련가운데서 신체소질을 증강하고 내심의 압력을 방출하고 있으며 교정이 갈수록 활력이 넘치고 있다.

  중국교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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