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시대 인권보장’학술 심포지엄 남경서 개최

2023-12-11 15:33:38

세계 인권의 날 시리즈중 하나인 ‘디지털시대 인권보장’ 학술 심포지엄이 10일 강소성 남경시에서 열렸다.

동남대학당위 부서기 형기홍은 연설을 통해 “우리 나라는 국제적으로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제창하고 국내의 공동번영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는 디지털시대의 인권보장 경로가 반드시 중국식 현대화의 길과 부합돼야 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인권사업에 중국의 지혜와 힘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국인권연구회 부회장이며 길림대학 법학원 교수인 로광금은 “디지털시대 사람들의 생존공간 확장, 풍부한 생활방식 최적화, 로동방식 혁신 및 해방, 공유 기회가 보편적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디지털시대의 인권보장 사업을 잘 수행하기 위해 우리 나라는 데이터 립법을 강화하고 데이터 생산자의 적극성과 권익을 보호하며 데이터 내용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데이터 보호의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데이터 도덕 건설을 강화하여 전사회의 디지털문화와 디지털문명 수준을 제고했다. 이는 디지털시대 사람들의 자유롭고 포괄적인 발전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동남대학 인권연구원 집행원장 공향화는 “디지털기술은 량날의 칼과 같다. 이는 인간의 디지털속성에 뿌리를 두고 헌법적 가치를 구현하는 디지털인권이 디지털기술을 지도하고 규범화하며 인간을 기본으로 하는 원칙에 따라 디지털기술을 인류가 영원히 미래를 지배하는 방향으로 건강하게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중국인권연구회에서 지도하고 동남대학 인권연구원에서 주최했으며 국내 여러 대학과 과학연구기관의 근 100명에 달하는 전문가와 학자가 회의에 참석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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